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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조화
'꽃'과 함께 꿈꾸는 30대 직장인 '은조'입니다. 그림은 그리지도 않으면서 미대를 지원했던 과거를 반성하고, 이젠 꽃으로 천천히 그림을 그려나가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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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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