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을 감는 순간,너
너랑 걷던 돌담길.
멀리서 니가 달려와.
나는 그냥 눈을 감아버렸다.
<나로 살고 있는 중입니다.> 시, 소설, 에세이를 씁니다. 직장인이면서 저녁에 글을 씁니다. 세상 돌아가는 구조를 파헤치며 사유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커피와 고양이도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