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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담
세상은 내 계급을 묻지 않았다. 글쓰기는 나를 다시 중심으로 끌어왔다. 군복을 벗고, 이젠 일상의 삶을 '서담(書潭 : 글의 연못)' 글로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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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타
수필가. 한국수필 등단 (2022.10) 아파트관리소장(2012- 현재) 수필집 '아파트관리소장입니다'(2024 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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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흔
퇴직 교원이자 주부입니다. 명예퇴직 후, 제2의 인생으로 글쓰기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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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흔
윤소흔(侖卲昕)은 중, 고등학교에서 생물을 가르치는 열정 가득한 교사입니다. 사랑스러운 학생들의 이야기와 소소한 일상, 그리고 저만의 작은 창작을 담고자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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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이흔
일상에서 일어나는 일을 시와 에세이로 씁니다. 가끔 책을 읽은 서평도 쓰고, 마음 내키면 소설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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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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