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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민
일상에서 마주하는 다정함, 선물처럼 찾아오는 순간을 담아 이야기 안과 밖의 사람들이 모두 위로받는 소설을 쓰고 싶습니다. 일러스트도 직접 그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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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희
그냥 쓰며 살아 온... 앞으로도 그렇게 살고 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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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언
무너진 자리에서 문장을 세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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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 파일럿
외항사 부기장의 일상과 여행, 그리고 비행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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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훈
가정의학과 전문의입니다.개원하여 몸과 마음이 지치고 아픈 많은 분들을 열심히 그리고 정성을 다해 진료하고있으며 환자분들과 희노애락에 관해 소통중입니다.따뜻한 세상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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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진
이야기 짓는 사람. 결과물은 희망하고 예상했던 것과 다른 경우가 많고. 그래서 때로 재미있고 때로 시무룩하고. 그래도 대체로 즐겁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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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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