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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소도
짧게 방송작가로, 길게 비영리기관에서 일하며 글 쓰는 일에 머물렀습니다. 소포성 림프종 2기 진단을 받고 추적 관찰중에 있습니다. 혹시 몰라 기록해두는 엄마의 기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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