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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숙희
이름은 있으나 이름모를 들꽃들을 사랑합니다. 누가 알아주지 않아도 자기만의 향기를 갖고있는 글밭의 향기가 되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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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사꽃향기
한때는 도시에서 그림 그리는 강사였고 지금은 시골에 터를 잡아 글을 쓰며 살고 있습니다. 삶이란게 내가 가고자하는 길을 비쳐주는 등불이란 생각에 등불을 하나 켜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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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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