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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원보
그림을 그립니다. 글도 씁니다. 빈 캔버스와 빈 백지를 채워가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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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나
작가가 되고 싶었지만 먹고살기 위해 선택한 직업이 의외로 적성에 맞아 벌써 10년이 훌쩍 넘는 시간 동안 회사를 다니고 있습니다. 보고 읽고 이야기 하는 걸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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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광
끝까지 무해한 집사이기를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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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트라
자유와 열정 사이의 인간. 세계 곳곳을 걷고 달리는 생활 요가인. 무해하게 살고자 노력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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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연주
잠시 방향을 잃었던 시간들을 꿰어나갑니다. 기쁨과 슬픔, 사랑과 상실 비슷한 경험들을 반복해서 쌓다 보면 언젠가 뭐라도 되어있겠죠. 그러기 위해 일단 오늘을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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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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