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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은
《수영일기》, 《고양이와 수다》 그리고 《오후엔 모두 남남이 되기로 해》를 쓰고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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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삼영
자주 그리고 많이 웃는것 조금더 다정한 사람이 되는것 짧은글을 두서없이 주저리주저리 쓰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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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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