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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쟈
열차 안에 앉는다, 신경 쓸 것이 없다, 마치 집에 있는 것처럼 시간을 보낸다, 갑자기 기억들이 떠오른다, 출발하는 열차의 잡아채는 힘이 몸에 느껴진다, 이제 여행자가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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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영
내리 8년 2학년 담임 교사. 교직 20년 이상 초등 교사. 2학년 아이처럼 자주 웃고, 말하고 생각합니다. 평생 배움에 목말라 오늘도 함께 한 것, 배운 것들을 글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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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용구
글쓰는 공대생 용구입니다. KAIST 대학원을 다니고 있습니다. 시와 일기에 가까운 수필 따위를 올립니다. 페이스북에 같은 이름의 작은 페이지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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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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