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묭롶
마흔 넘어 락밴드 로맨틱펀치에 입덕한 절대로 나이 먹지 않는 묭롶이 읽은 책을 소개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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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리바라기
때때로, 외롭고 높고 쓸쓸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루하루의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당신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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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나
반 못미치는 어느 언저리에서. 우물쭈물 기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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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가책방
지역에서 살며 일한다는 건 누군가를 늘 기다리는 거라 오래 기다리는 일에 익숙해지는 중입니다. 드물게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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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투왈
사진 찍는 지구별 여행자 에뚜왈의 브런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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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우개연필
담담한 일상을 쓰는 강원도 산골 주민. 여행수필집 [아침에 눈을 떴을 때 내가 살아있다는 것이 그렇게 고마울 수 없었던 순간들, 57일간의 산티아고]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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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 언니
작사가로 활동한 적 있는 문화 예술 종사자. 사랑하는 것들이 많아 늘 경계에 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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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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