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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현
중등교원임용고사 3번 떨어지고 좌절. 의도치 않게, "일타"도, "인기" 강사도, 아닌 "동네학원"강사가 되어 3년 반 근무. 이직준비를 하며 뒤늦게 학원업계를 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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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환
듣고 말하는 것보다 쓰는 것을 더 좋아합니다. <보잘것없는 사람>, <조금 서툰 인생이라도 너라서 아름답다>를 썼습니다. 다문화학 박사로 대학에서 시간 강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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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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