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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민
일본어 선생님이 될 줄 알았는데 어쩌다보니 사업을 하고 있어요. 일본에서 지낸 경험들을 브런치와 개인 블로그(HMstory.net)에서 공유하는 중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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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빈
지금이 제일 빠르다. 회사다니며 회사 없이 사는 꿈을 꾸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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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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