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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t AE
펜촉이 종이를 찌른 첫 점. 어디에 첫 점을 찍을지 모르는 대학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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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교사
보육교사 이야기. 보육교사가 아니면 알지 못 한 이야기, 아이들과 못 다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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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은
안녕하세요, 나만의 목소리를 찾아 나서는 작가 나은입니다. 제 글과 함께하는 순간만큼은 세상의 소음으로부터 벗어나 다시 나아갈 힘을 얻어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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