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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보람
부산에 있는 신라대학교 물리치료학과 교수 최보람입니다. 저는 글을 쓰고, 딸은 그림을 그려서, 물리치료를 쉽고 흥미롭게 표현해 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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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프럴
글쓰기는 자기성찰이자 치유라 믿고 일상의 경험을 통한 생각과 감정 ,깨달음을 쓰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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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라
독자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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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궁
안녕하세요 김상궁입니다. 필명처럼 역사책 서평가로 활동중입니다. 이 곳에서는 저의 경험을 바탕으로 자전적 소설을 끄적여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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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봉
책과 달리기를 사랑하는 현직 반도체 엔지니어. 사람을 포함한 모든 동물과, 외국어 공부에 관심이 많습니다. 언젠가 글을 쓰다가 책도 내보고, 강연자로 무대에도 서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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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규
한남대학교 명예교수입니다.문예지 현대작가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한 시인입니다. 최근 '니 이름이 뭐니?'라는 제목의 시집을 발간했습니다. 독자가 시 제목을 짓는 열린 시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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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준 바람소리
저는 테니스 에세이 작가 조원준(바람소리)입니다. 발간된 책 <고사성어로 풀어보는 테니스 세상>과 <테니스에 반하다>는 테니스인에게는 '양서(良書)'로 남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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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정호
곽정호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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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이
생각과 감정을 기록하는 사람입니다. 특별할 것 없는 일상 속에서도, 특별한 마음이 태어난다고 믿습니다. 천천히, 솔직하게, 나의 시간을 글로 남깁니다. 함께 걸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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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의기록
치앙마이에서 한 달을 지내며 스스로 선택한 날들을 기록합니다. 원하는 삶은 우연이 아니라, 실행을 통해 만들어진다는 이야기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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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는 작가
길에서 달리고 있습니다. 책에서 길을 찾고 있습니다 중년 여성의 달리기와 삶을 전하고 그 길에 같이 서보자 유혹합니다. 함께 글 읽고 길 떠날 사람들에게 작은 용기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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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진강
글이란 소통의 방식, 공감 표현이라 생각합니다. -2018년 문예지를 통해 소설가 등단 -2022년 출판사 아르케북 설립 -[순수의색]전자책 출간 -[허쉬]전자책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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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무
익숙한 일상 속에서 사람들의 착한 내면을 보고, 현실의 언어를 시와 소설로 바꾸는 사람. 현실과 상상을 잇는 이야기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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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울
봄울은 ‘보물’이라는 뜻을 품은 이름입니다. 사람과 하루 속에 숨어 있는 보물을 발견하는 관찰자입니다. 발달이 느린 두 아이와 함께 상처보다 은혜를 더 오래 바라보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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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개산책
재미있는 이야기를 해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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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nry
길 위에서 사유하는 사람입니다. 언어와 문화의 경계가 흐려질 때 인간을 인간답게 만드는 사유·기억·감정의 본질을 되묻습니다. 인문학의 질문 속에서 길을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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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 jin lee
항상 감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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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구르빕
21년 차 대기업 건설인. 화려한 이론보다 당장 내 멘탈을 지킬 국밥(Bib Gourmand)같은 실전 레시피를 씁니다. 겉멋은 빼고 속을 채운, 투박하지만 맛의 본질로 승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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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똥구리
고요한 아침, 글쓰기를 좋아합니다. 주말에는 산골 텃밭에서 호박도 심고 감자도 캐는 주말 농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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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찰스
진지함과 유머 사이 어딘가에서 헤매는 글쟁이. 가끔은 시를, 가끔은 삶의 농담을 씁니다. 글을 통해 함께 공감하고, '피식' 미소 지을 수 있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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