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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위생사가 되기로 결심한계기
안녕하세요.
치위생사 되는법을 알아보고
직장에 다니며 치위생과 편입을 준비한
강ㅇㅇ라고 합니다.

저는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간호조무사를 따서,
병원으로 바로 취업을 했는데요.
조금씩 경력이 쌓이다보니,
일은 굉장히 많이 하는데
처우는 달라지는게 없다는 현실에
회의감이 들더라고요.
그래도 이왕 보건의료계열로
직업을 정하고 일을 하는만큼,
다른 직무를 알아보던 중
치위생사를 목표로
도전을 결심했는데요.
국가고시를 보기 위해선
대학을 나와야 하기 때문에
치위생과 진학은 필수였지만,
수시나 정시로는 합격까지
노리기 힘들 것 같다는 판단하에
다른 진학 방법을 찾던 중
다른 학교를 거치지 않고
직장에 다니면서도 편입을 준비해
3학년으로 들어가는 방법을
찾게 되었답니다.
치위생사가 되려면?
치위생사 되는법은
순서가 있었는데요.
1. 치위생학 전공 대학 입학
2. 졸업 후 국가고시 응시
3. 합격 후 면허증 발급
국시는 전공자만 시험을 볼 수 있어,
결국 치위생과에 들어가는게
가장 우선적이었죠.
고졸이었던 저는
내신이나 수능점수는 자신이 없어,
입시방법에 대한 고민을 하던 중
편입 제도에 대한
정보를 얻게 되었는데요.
일반전형 기준으로
2년제 졸업 혹은
학점은행제 80점만 이수하면,
신입학이 아니라 3학년으로
대학에 들어갈 수 있는데다,
일반 수시나 정시에 비해
경쟁률도 훨씬 낮더라고요.
심지어 조무사로 근무를 하면서도
치위생사가 되기 위한
대입 준비를 할 수 있다는 사실에,
제 상황과 잘 맞아 떨어져
도전을 결심했던 것 같네요.
치위생과 진학을 위한 학점은행제 활용
고등학교 졸업 후
간호조무사로 병원에 근무하던 저는,
다른 보건의료분야로의
진출을 목표로 치위생사 되는법을
알아보게 되었는데요.
제가 선택한 방법은
학점은행제를 활용해
치위생과 편입을 준비하는 것이었죠.
교육부 제도는
고졸 이상이라면 누구나
별도의 입시과정 없이
대학 수업을 듣고
학력을 개선할 수 있었거든요.
모든 과정을
온라인으로 진행할 수 있어
일과 병행해 편입준비도 가능했죠.
치위생과도 있다면 좋겠지만,
보건의료인력의 경우는
실습과정이 필수적이기 때문에,
대학을 통해서만
양성과정이 진행되더라고요.
대신 여러 방법을 통해
학점을 인정받을 수 있어,
보통은 2년 이상이 소요되는
편입 준비기간을 단축해,
이듬해 12월 모집시기에 맞춰
3학년으로 들어가기 위한
원서를 접수하게 되었답니다.
치위생사를 위한 진학 준비는?
치위생사 되는법은
대학을 졸업한 후 국가고시에
합격해야 하기 때문에,
입시의 부담을 느낀 저는
평생학습제도를 활용해
치위생과 편입을
준비하게 되었답니다.
일반전형 지원조건인
80학점을 만들기 위해선,
인강만으로는 한 학기에 24점
일 년에 42점까지만 이수할 수 있어,
다른 대학에 간 것 처럼
2년정도는 준비해야
원서를 접수할 수 있었는데요.
이미 조무사 일에 지친 저는
조금이라도 빨리
치위생사가 되기 위해
학은제에서 활용할 수 있는
여러 방법들을 사용해
기간을 단축하게 되었답니다.
고졸인 제가 활용한 수단은
1. 온라인수업
2. 자격증 발급
3. 독학학위제
이렇게 세가지가 있었죠.
우선 난이도가 쉬운
매경테스트와 독학사 교양 1단계로
38학점을 이수해 2학기를 단축한 뒤,
남은 점수는 2학기동안
원격교육을 이수하며
성적을 관리해 치위생전공으로
진학하기 위한 준비를 마쳤답니다.
수월하게 치위생과에 들어가려면?
치위생과 편입을 준비하는 동안
학점은행제로 듣게 된 수업은
온라인으로 진행이 가능했어요.
대학 과정인데다
수월하게 치위생사를 준비하려면
성적 관리도 필수적이기 때문에,
고졸인 제가 잘 해낼 수 있을지
처음엔 조금 걱정이 됐죠.
다행히 크게 어렵지 않게
4점대의 평점까지
확보할 수 있었는데요.
우선 출석은 매주 각 주차의
녹화된 인강이 올라오면,
게시된 원격교육 영상을
2주 안에 수강만 하면
인정받을 수 있었답니다.
PC 뿐 아니라 휴대폰으로도
시청이 가능하기 때문에,
직장에 출퇴근을 하는 시간을
활용해 수업을 들었던 것 같네요.
과제와 시험은
치위생사 되는법을
알려준 멘토님이
정리된 참고자료나
도움이 되는 정보들을
많이 제공해주셨어요.
덕분에 조금만 신경써도
GPA 4.2를 확보할 수 있었답니다.
준비를 마친 후 치위생사가 되기까지
조무사 생활에 지친 저는
치위생사로의 도약을 위해,
일과 병행하며 치위생과 편입을
준비할 수 있는
학점은행제를 활용했는데요.
일반전형 지원자격인
80학점을 모두 이수한 뒤엔,
국평원을 통해
기간이 정해진 행정업무를
처리하게 되었습니다.
혹시 시기를 놓친다면
매년 12월에 있는
원서접수 일정을 맞추지 못해,
애써 치위생사 되는법을 알아보고
빠르게 준비해둔 계획이
미뤄질 수 있었는데요.
하마터면 직장에 출퇴근을 하며
면접연습을 하다 까먹을 뻔 했지만,
다행히 멘토님이 알람도 설정해
꼼꼼하게 체크해주시더라고요.
이렇게 고등학교 졸업 후
일만 해오던 저는,
2년 이상이 걸리는 편입 준비를
절반도 되지 않는 시간만에
모두 마치고 치위생전공으로
대학에 들어오게 되었는데요.
지금은 졸업 후 국시까지 합격해
직무를 전환해 경력을 쌓아가고 있어요.
제가 짧은시간만에 수월하게
편입을 준비하고
면허까지 도달한 과정이
새로 도전하는 분들에게
참고가 되길 바라며 남겨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