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초급기술자 점수 경력 없이도 수첩 발급했어요

by 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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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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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초급기술자 점수를


경력 없이도 채워 수첩까지 발급하게 된


강ㅇㅇ라고 합니다.



저는 이공계 전문대를 졸업하고


현장에서 근무를 하기 시작했어요.



조금씩 일을 배우고


실무를 겪다 보니,






관리직으로 근무하는 분들은


다들 ‘경력수첩’이라는 걸


갖고 계시더라고요.






저도 전문성을 쌓아서


관리자로 선임되는 것을 목표로


관련 정보들을 알아봤는데요.



초급건축기술자가 되려면


경력이나 학력, 자격 등


역량을 점수로 매겨


일정 기준을 넘겨야 했습니다.



아무래도 저는 건설 현장에


근무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조금이라도 수월하고 빠르게


지수를 채울 방법을 찾아보게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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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초급기술자가 되기 위한 조건







같이 근무하는 동료들이나


반장님께 여쭤보니까,



건축기술자의 기준은


한국건설기술인협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렇게 홈페이지를 통해


경력수첩 발급 조건들을


확인할 수 있었는데요.






1. 전공 학력의 유무


2. 관련 직무 분야의 자격 보유


3. 실무경력






을 토대로 역량지수를 산정해


초급/중급/고급/특급까지


전문성을 인정받을 수 있었고,



현장대리인이나


관리직으로 올라가려면



초급 수첩 정도는 발급받아


건축 분야의 능력을


인정받아야 했습니다.



저는 이공계 전문대를 졸업한 후


바로 취업을 했고,



별다른 자격증을 취득한 게 없어


25점만 가지고 있었습니다.



초급기술자가 되려면


35점까지는 채워야 했고,



추후 승급까지 고려한다면


역량지수를 더 높일 필요가 있던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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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초급기술자를 위해 선택한 방법







경력이 부족했던 저는 초급 수첩을 받아


건축기술자가 되기 위해


점수를 더 모을 필요가 있었어요.



저는 역량지수를


가장 빠르게 올릴 수 있는


학점은행제를 활용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선택한 방법은 자격 점수에 해당하는


기사를 취득하는 것이었거든요.



시험의 응시 조건은


전공으로 학사학위 이상의 학력 혹은


4년 이상의 실무경력이 필요했지만,



둘 모두 해당되지 않는 저도


학은제를 통해 106학점만 맞추면



시험을 통해 국가기술자격을 발급받아


자격지수 30점을 받을 수 있었거든요.



교육부 제도는


고등학교만 졸업했다면


누구나 대학 수업을 듣고



학력을 개선하거나,


국가기술자격 응시 조건을 갖춰


경력수첩 발급을 준비할 수 있더라고요.



모든 과정이 온라인으로 진행돼


현장 업무와 시험 공부도


충분히 병행이 가능했습니다.



또한 여러 수단을 통해


학점을 인정받을 수 있어,


초급기술자가 되기까지의 기간을


단축할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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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경력수첩 준비 과정







저는 건축초급기술자가 되기 위한


역량지수를 올리는 방법으로



30점의 자격 점수를 얻을 수 있는


기사 시험을 준비하게 되었는데요.



응시 자격인 106학점까지는


원래 5~6학기가 걸리는 게


일반적이지만,



평생학습제도는


여러 방법을 통해 학점을 인정받아


기간을 단축할 수 있었답니다.






주로 활용되는 건


온라인 수업, 자격증, 전적대 인정


등이 있었는데요.






저는 졸업한 전문대 학력을 가져와


80점을 인정받아


기간을 앞당겼고,



남은 26점은


한 학기에 24점까지 이수할 수 있어


2학기 정도 수업을 들으면 되더라고요.



마침 시험 일정도 딱 맞아


일과 병행하며 필기, 실기를 공부해


초급 수첩을 준비하게 되었답니다.



경력만으로 점수를 충족해


건축기술자가 되기 위해선


4~5년 정도 시간이 더 걸렸겠지만,



저는 훨씬 빠르게 역량을


인정받을 수 있었던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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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으로 준비한 기사시험 조건







평생학습제도를 활용해


건축초급기술자를 준비한 저는,



원격 교육만 듣고 학점을 이수해


기사 응시 조건을 만들어


자격 점수를 높이게 되었는데요.



대학 과정이라


현장 근무나 필기, 실기 공부와


병행할 수 있을지 걱정했지만,






제가 졸업했던 전문대에 비해서도


난이도는 쉬운 편이었어요.






우선 출석은


매주 각 과목들의 인강이 올라오면



게시된 교육 영상을 2주 이내에


시청만 하면 인정받을 수 있더라고요.



모바일, PC 모두 수강이 가능해


회사에 출퇴근을 하며, 혹은


초급 수첩을 위한 필기 공부를 하며


틀어놓고 이수한 것 같네요.



과제와 시험도 있었지만,


이 부분은 멘토님이



건축 분야 공부에 더 집중해


한 번에 기사를 취득해야


무경력자에서도 빠르게


수첩을 받을 수 있다며,



정리된 참고자료나 정보들을


많이 제공해주시더라고요.



덕분에 100점 만점에 60점이라는


이수 요건은 쉽게 넘길 수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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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초급기술자로 거듭난 후기







현장 경력이 부족하던 저는


초급건축기술자가 되기 위해



학은제를 통해 자격 지수를 높여


수첩을 발급받게 되었는데요.



시험 응시에 필요한


106학점을 모두 모은 후에는



국평원을 통해


일정이 정해진 행정 업무를


처리해야 하더라고요.






혹시 시기를 놓친다면,


애써 응시 자격을 빠르게 준비하고도


시험을 볼 수 없는 상황에 처할 수 있는


중요한 부분이었어요.






다행히 경력수첩 발급 과정을


코칭해준 멘토님이



알람도 설정해 체크해주셨고,


수월하게 인터넷으로 행정 처리도


마치게 되었답니다.



이후 필기와 실기를 통해


건축기사 자격증을 얻게 되었고,



한국건설기술인협회에


역량 지수를 인정받아


초급 수첩을 받고


현장 대리인으로 선임될 수 있었어요.



경력이 부족해 고민이던 제가


수월하게 건축기술자가 된 과정이


좋은 본보기가 되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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