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세상 잊는 계절

- 오늘 한강은 8

by 명재신

사는 세상 잊는 계절

- 오늘 한강은 8


대수롭지 않았던 가지치기의 계절

끊긴 줄기의 끝에서 흐르던 수액

어제까지 떠나보낸 가지들의 자리엔

다시 다른 가지들이 기다렸다는 듯이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brunch membership
명재신작가님의 멤버십을 시작해 보세요!

고향 쑥섬의 이야기를 2021년에 제4 시집 ‘쑥섬이야기’로 출간한 쑥섬 시인입니다.

1,478 구독자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

  • 총 69개의 혜택 콘텐츠
최신 발행글 더보기
이전 07화폭염주의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