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쩔겨

- 오늘 한강은 10

by 명재신

워쩔겨

-오늘 한강은 10

살다살다

올여름 같디야

부채로도 넘겼던 세상

선풍기로도 어림없어

시골집에도 에어컨을 이번에 달았다네?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brunch membership
명재신작가님의 멤버십을 시작해 보세요!

고향 쑥섬의 이야기를 2021년에 제4 시집 ‘쑥섬이야기’로 출간한 쑥섬 시인입니다.

1,478 구독자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

  • 총 69개의 혜택 콘텐츠
최신 발행글 더보기
이전 09화손님맞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