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웁다 말하리

- 오늘 한강은 16

by 명재신

그리웁다 말하리

- 오늘 한강은 16


누군가로부터 뜬금없이 전화가 오면

왠일인가 싶어


가슴부터 두근대는 요즘


강을 건너는 중에

직장 동료에게서 전화 한 통을 받고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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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 쑥섬의 이야기를 2021년에 제4 시집 ‘쑥섬이야기’로 출간한 쑥섬 시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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