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초의 강

- 강 이야기 33

by 명재신

향초의 강



현장에서 아침이면

직원들을 한 명씩 안아주며 말했지

오늘도 무사하게 지내요!

안을 때마다 풍기던 진한 향초 냄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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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 쑥섬의 이야기를 2021년에 제4 시집 ‘쑥섬이야기’로 출간한 쑥섬 시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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