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의 강

- 강(江) 이야기 6

by 명재신

새벽의 강

- 강(江) 이야기 6



속엣 것들 무르게

다 털어 내어 놓고
힘없이 다시 잠을 청하다

무엇이 나를
잠들지 못하게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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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 쑥섬의 이야기를 2021년에 제4 시집 ‘쑥섬이야기’로 출간한 쑥섬 시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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