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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터사랑
웃음과 여운 사이 어딘가, 오늘도 한 줄 써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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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곰
익숙함 속에서 놓쳐버린 것들, 멀어진 뒤에야 선명해지는 감정들 그리고 끝내 놓지 못한 마음까지. 분명하게 잡히지 않지만 분명히 존재했던 감정들을 향기처럼 남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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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gnon
대학에서 글쓰기와 시를 강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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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빛
글 쓰는게 세상에서 젤 좋은 중학생 독빛입니다:D 나름 으른이 되어가고 있어요! love you 에원 작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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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경
2023년 11월 위암4기 판정, 20대 환우입니다. 당당한 암환자. 진단받자마자 암밍아웃. 사람이 주는 힘에 늘 감사. 오늘을 살자! 감사하자! 긍정적인 생각, 마음가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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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인 오로시
사진 전공, 디자이너를 거쳐 지금은 활자의 숲에서 집을 짓습니다.날 선 마음을 시(詩)로, 무너진 마음을 에세이로,남겨진 마음을 한 권의 책으로 엮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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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재
삶은 바쁘게 앞서가지만 마음은 종종 뒤늦게 도착합니다. 이 글들은 지연된 마음의 기록이며, 완성보다는 언제나 '진행 중'인 상태로 존재하는 삶에 대한 애정 어린 관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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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위 여행자
하늘 위에서 일하는 조종사이며, 그 시간을 글로 기록합니다.비행 중 마주한 조용한 순간들, 그 사이에 흐르는 시간에 관심이 많은 승무원에서 파일럿이 된 사람의 기록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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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더칸
진하게 겪고, 농도 깊게 살아낸 마음을 글로 풀어냅니다. 글과 정리를 통해, 30년간 이어진 상처와 붕괴의 시간을 서사로 바꾸고, 잃어버린 '나'를 회복하는 여정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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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자리
20년 차 갱년기 심리상담사. 전문가의 가면을 내려두고 일상 속에서 흔들리는 마음을 읽어 시와 에세이 사이의 언어로 기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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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eroon
mundane into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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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l slow
아직도 내가 어떤 사람인지,어떤 글을 쓰는 사람인지 정확히 모르겠습니다. 다만, 쌓이는 감정을 무시하지 않고 솔직하게 마주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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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서로. 서쪽 길. 서서로이 천천히 가는 길. 서로 함께 가는 길. 그렇게 살고 싶어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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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을 맡는 사람
냄새를 맡듯, 기억을 맡아 글로 옮깁니다. 계절이 남긴 감정들을 천천히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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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채아
성채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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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초란
인생의 거의 전부를 서울에서 살다, 남편 따라 지방으로 와서, 삼 남매 전투 육아를 하면서 지내고 있습니다. 접어 놨던 경력을 다시 펼쳐보며 새로운 시작을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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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요가
요가를 쉽고 재밌게 알려주는 단비요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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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은 아빠
일곱 살 아들의 가장 친한 친구가 되고 싶은 오십 살 아빠입니다. 서로 성장하는 이야기를 기록으로 남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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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별
일상의 번뇌를 철학의 렌즈로 낯설게 읽어냅니다. 낡은 잣대에 짓눌린 삶을 통쾌한 유희와 해방의 공간으로 바꾸는 치열한 실천 기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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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서점 주인장
별서점의 문은 자주 열리지 않습니다. 대신 책장을 천천히 넘깁니다. 그림책 앞에서 멈춘 순간과 설명하지 않기로 한 시간들, 질문이 머무를 자리를 조용히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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