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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수정
쌍리단길 골목 안쪽, 작은 일식 카레집 '유크리'를 운영중에 있습니다. 앞을 바라보는 사람의 옆얼굴을 좋아합니다. 그 시선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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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많은 말띠
유난히 말이 많지만 언제부턴가 말 이후의 몰려 오는 후회가 무겁다. 천천히 써내려가는 느리고 신중한 글의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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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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