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이란?

1 + 1 = 2가 아님

by nEvergreen
하나님의 “복”을 이끌어 낼 수 있다는 것은 위험한 생각이다

하나님께 대한 태도나 생각이 어느 하나에만 국한되면 안 된다.

자신의 경험으로 하나님을 정의하거나 하나님이 이런 분이시기 때문에 이렇게 하면 된다는 식의 일차원 적이고 선형적인 생각은 바람직한 것은 아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런 것을 사용하실 수 있고 사용하기도 하시지만, 하나님 자신은 그 무엇 하나로 정의되시거나 그분의 일이 결정될 수 없는 법이다.


나는 새벽 기도의 중요성을 안다. 헌금과 십일조 생활의 중요성도 인식하고 있다. 하지만 이런 것들이 한 부분이며 결코 이러한 것들로 특별히 하나님의 “복”을 이끌어 낼 수 있다는 것은 위험한 생각이다. 실제로 하나님께서는 나에게 이런 것들을 통해서 복과 기도 응답을 하셨고, 또한 하시지 않은 때도 많으셨다. 내가 이런 것들을 충실히 지키지 못할 때, 세상 일들이 잘 되는 경우도 많았다.


이런 된 것들이 오히려 나의 신앙에 다행인 것은, 만약 이런 것들이 모두 한 방향으로 이루어졌다면 나는 “하나님은 이런 분이시며, 하나님은 이런 식으로 일하신다”라는 공식을 이끌어 낼 것이며 그것은 하나님 자신과 경륜을 제한하는 결과가 될 것이다.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의 말씀을 신뢰

다른 방법 적인 것이 아닌 근본적인 태도 즉,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의 말씀을 신뢰”하는 것이 가장 신앙생활에 있어서 근본이 되어야 할 것이다.


아담 얘기를 하자. 최초의 예배와 최초의 예배 부정이 그에게서 일어났다. 하나님을 믿고 그분의 말씀 되로 순종하는 가운데, 그는 사단의 말을 신뢰함으로 우상 숭배와 예배 부정을 동시에 이루었다. 항상 생각할 것은,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 말씀을 신뢰”함으로 그분을 경외하며 경배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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