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75
명
닫기
팔로잉
175
명
페이지 성희
길을 잃었다고 느끼는 사람 곁에서 그의 시간을 바라보며 스스로 부족 하다는 마음 대신 이미 가진 힘을 보며 자기 속도로 살아 가기를 돕는 이야기를 씁니다.
팔로우
이현우 행복학 강의
감정을 읽고, 마음을 서사로 풀어내는 심리상담학자입니다. 말이 사라졌던 사람들, 감정을 외면했던 시간 위에 이야기를 놓습니다.
팔로우
EveningDriver
직장인 × 배달라이더 × 관찰자. 하루에 두 번 출근합니다. 밤마다 도로 위에서 삶의 다른 결을 마주합니다.
팔로우
belong 빌롱
무용학부 교수로 글과 인생의 여정을 함께 하고 있습니다.
팔로우
홍종민
홍종민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팔로우
기도집주인딸
제 마음엔 늘 반짝이는 별이 있습니다.그 별은 예수님의 사랑이고, 저도 누군가에게 빛이 되어주는 작은 별이 되고 싶습니다.저는 예수님 앞에서 제일 행복한 11년생 작가입니다.
팔로우
yedi
yedi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Seunghwan Connor Jeon
Seunghwan Connor Jeon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보나쓰
빛일수도 그림자일수도 있는 모래알같은 감각 하나하나 소중히 담아내고 싶은 에세이스트.
팔로우
수수
내면의 소리와 치유되는 시와 글생각. 글과 책으로 감정을 나누는 여백작가입니다. 전공은 이공계이지만 영어, 문학, 철학, 음악, 미술에 관심이 더 많은 자신을 발견했어요~!
팔로우
램프지니
호주에 사는 50대 직장인입니다. 작고 조용한 일상 속에서 피어나는 생각들, 지난 시간을 통해 얻은 깨달음들을 글로 남깁니다.삶의 조각들 함께 나눌수 있기를 바랍니다.
팔로우
린다
말보다 글로 감정을 표현하는 것이 더 편해,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일상의 소중함을 잊지 않기 위해 글을 씁니다 조용히 감정이 머무는 시간, 당신의 하루에 작은 쉼표가 되기를.
팔로우
요리헌터
예고없이 찾아온 아들과의 이별후 요리는 행복했던 추억속으로의 여행이며, 가슴 찢어질듯한 그리운 통증의 치유이자 제가 살아가는 유일한 의미입니다. 아들! 아빠가 많이 많이 사랑해!
팔로우
Ian W
영어 영문학 전공자입니다. 영어와 시쓰기에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그 궤적을 공유합니다.
팔로우
주단
이상적 사회를 추구하지만 dreamer는 아닙니다. 현실에서 가능한 일들을 실현해 가는 realist입니다. 제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매 주말에 글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팔로우
The Happy Letter
THL입니다. 지금 이 세상에 함께 존재함에 감사하며 삽니다. 아름답고 소중한 순간들을 늘 기억하려 합니다.
팔로우
아류니스
아류니스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소언
천천히 글을 녹여보고자 합니다.
팔로우
지별
엄마이며 작은 가게의 사장입니다. 40대이지만 여전히 자주 웃고 자주 울며 지냅니다. '매일 읽는 사람'에서 '매일 읽고 매일 쓰는 사람'이 되기로 결심했습니다.
팔로우
남모
시와 산문, 그리고 문학적 상상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