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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유럽에서 이론물리학을 공부하는 대학원생입니다. 주로 삶이 계획대로 흘러가지 않을 때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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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몽
한때는 기획자. 미국으로 건너와 그림자처럼 살다 마흔이 넘어, 다시 꿈을 꾸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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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과의 만남
'법과의 만남'의 브런치입니다. 난해한 문장과 자주 쓰지 않는 용어로 가득한 법을 누구나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함께 공부해 나가는 것이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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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월안
세상 이야기에 조금 아주 조금 철학을 입혀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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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초
공개하고 싶지 않은 일상 속 이야기를 매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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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수
15년 직장생활 후 전업주부ᆢ는 적성이 아니여서 이것저것하며 삽니다. 프리로 일하거나 쉴 땐 새로운 걸 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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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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