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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네랑
두 아들맘으로 영국에서 보조교사가 되기까지 여정 및 영국 교육과 삶에 대해 나누고자합니다. 조용한 개인 공간에서, 삶의 생각과 글을 조심히 꺼내놓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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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Jung
런던 교실 속 한국인 초등 교사의 일상을 공유합니다. 교사가 되기까지의 과정과 학교에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들려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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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시케
글 쓰는 상담심리사 선안남 (프시케) 입니다. 언제, 어디에서, 누구와 무엇을 하든, '마음 받아쓰기'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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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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