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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경
7년 묵은 언어덕후이자, 하루하루 영글어가기를 바라는 영어강사이다. 매일 언어를 배우고 가르친다. 잘 배우고 잘 가르치는 법에 대하여 매일 피고 지는 의문과 답을 기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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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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