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2
명
닫기
팔로잉
2
명
케이
본인의 직장 연차를 깨달을 때마다 소스라치게 놀라는 이십몇년차 직장인이자 워킹맘. 한국에서 수십년 살아왔는데, 어쩌다 보니 캐나다에서 직장생활 중. 좌충우돌 현재 진행형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