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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만
매일 조금씩 채웁니다. 매일 읽고, 자주 쓰고, 천천히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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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무원
반갑습니다. 학교에서 근무하는 교육행정직 공무원입니다. 직장에서 일어나는 소소한 일상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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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고양이
낭만을 품고 사는 명랑 주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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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
50대 후반의 현역 공무원으로서 남달리 많은 우여곡절을 경험하였고, 그 과정에서 많은 것을 느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한 경험과 생각들을 젊은 세대들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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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발적 무급노동자
40대 후반의 철없는 가장. 한국을 오가며, 아이와 말레이시아에서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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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소
어느 직장인의 우울 해방일지. 내가 아이를 돌보는건지 초딩아이가 우울증 엄마를 돌보는건지 애매하다 애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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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기종기
안녕하세요. 옹기종기의 브런치입니다. 직장생활과 공무원 생활에 대해 글을 씁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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엇비슷
시골 우체국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작은 마을, 조그마한 우체국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일들, 여러 사람들을 글로 그려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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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무
26살, 궤양성 대장염이라는 희귀병을 앓고 있습니다. 병 속에서도 살아내는 삶의 기록, 그리고 그 속에서 빛나는 순간들을 남기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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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향자
공무원이며 출간작가입니다. 아이에게 친구같은 아빠가 되길 희망하며 메신저로써의 삶을 꿈꾸며 살아갑니다. 글쓰기로 인생을 기록합니다. 일상의 조각을 모아 삶을 완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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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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