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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ul Lee
Paul Lee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글쓰기를 좋아하여 붓가는 대로 쓰다가 시를 짓기도 하며, 자녀들과의 대화는 어느 때나 열려있어 1~2시간은 넉넉히 나누곤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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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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