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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뷰리
인문학도입니다. 그런데 영화에 대해 떠드는 것을 좋아합니다. 특히, 대중적으로도 평단에서도 큰 관심을 받지 못했지만 혼자 보기엔 아까운 영화에 대해 주로 떠들어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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