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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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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옹졸
이리저리 차이고 차여 내 발 밑에 온 너덜한 전단지를 집어 든 탓에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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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하
골목길은 참, 고왔다 적당히 숨겨주기도 했고 곧잘 즐거운 외로움을 안겨주기도 했다 치덕치덕 덮어버린 시멘트의 나간 이빨 사이에 낀 붉은 봉숭아는 희붐같은 새벽을 얼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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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많은김자까
30년차 라디오 시사프로그램 방송작가. 2녀3남 5남매의 워킹맘이며 강하고 까칠한 엄마입니다. 천주신자지만, 명리학 공부 28개월차 명린이, 오래된 연필과 주얼리를 수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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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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