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산과 출간 제안, 확인 절차에 대한 작은 질문

브런치 운영 관련 문의, 다른 분들은 어떠셨나요?


글을 쓰고, 독자와 만나고, 또 작은 성과를 확인하는 순간들은 저에게 늘 소중합니다. 그런데 최근에는 그 흐름 속에서 두 가지 작은 당혹감을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최근 브런치 활동과 관련해 두 가지 경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1. 정산 내역에 누락이 있는 듯하여 고객센터에 두 차례 문의를 남겼습니다만, 한 달 가까이 답변을 받지 못했습니다.

2. 또한 브런치 에디터님의 출간·기고 제안 알림을 받았는데, 메일은 도착하지 않아 내용을 확인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혹시 다른 작가님들도 비슷한 경험을 하신 적이 있으신가요?
제가 놓친 절차가 있는지, 아니면 시스템상의 지연일 뿐인지 궁금합니다. 빠르게 확인이 되기를 바라며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혹시 관련 경험이나 해결 방법을 아시는 분이 계시다면 댓글로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브런치라는 공간이 작가와 독자 모두에게 더 투명하고 따뜻한 곳으로 이어지기를 바라며, 이렇게 조심스럽게 글을 남깁니다.


운영팀의 확인도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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