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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엘리스
사랑과 행복에 대한 에세이를 씁니다. 희망이 있는 소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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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
자연과 가까이하며 사색하기를 좋아합니다. 느리게 걷고 찬찬히 들여다보며 새로운 시선을 앵글에 담고 순화되는 마음의 소리에 귀 기울여 포토 에세이를 기록하고 시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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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le
세상에 대한 물음표가 많습니다. 거침없이 탐험하며 답을 찾고 나만의 관점을 찾으려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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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현 등단시인 칼럼니스트
장관상 3회로 증명된 살아있는 교육 지성의 힘! 고전 디베이트를 디자인하고, 시인의 문장으로 세상을 읽는 칼럼니스트이자 교육 전문가,에세이스트인 김지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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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얼음
소설가 · 웹소설 작가 · 에세이스트 장르 안에서 이야기를 씁니다. "오늘 만나고, 내일 또 만나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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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론가 청람 김왕식
'수필부문' 수상 등단, '평론부문' 수상 등단, '시부문' 수상 등단, 한국문학신문 공모 평론부문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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쑤쑤
당연함을 의심하고 익숙한 이야기를 새롭게 바라보는 글을 씁니다. 관계 안에서 서로를 이해하려는 태도에 대해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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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규
한남대학교 명예교수입니다.문예지 현대작가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한 시인입니다. 최근 '니 이름이 뭐니?'라는 제목의 시집을 발간했습니다. 독자가 시 제목을 짓는 열린 시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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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의서랍
브런치북 <Today'pick> 선정 계간지 글빛문학 봄호 수필 등단 <엄마바라기> 쉽게 읽히고 마음에 오래 남는 글을 씁니다 협업문의 pjh175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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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대웅
"어느 면도사에게나 철학은 있다." 저도 매일 같은 결로 문장을 밀어냅니다. 무수한 반복이 결국 제 글의 철학을 만든다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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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프럴
글쓰기는 자기성찰이자 치유라 믿고 일상의 경험을 통한 생각과 감정 ,깨달음을 쓰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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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요정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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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망고
자연을 닮은 자유로운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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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애
어린이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며 매일 글쓰기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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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백의 밤
심리학 전공자의 눈으로, 마음 깊은 곳에 있는 이야기들을 심리학 에세이로 씁니다. 모든 상처와 아픔이 고요한 기록 속에서 다정하게 빛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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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밀한 수집가
남들도 모르게 은밀히 수집하는 욕망을 가진 수집가입니다. 남들과 같은 소소한 일상 속에 묘하게 다름을 찾아서 작성하는 것으로 예술을 담아내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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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병옥
60대의 삶을 이야기합니다. 영화의 텍스트속에서 심리학적 상징을 찾고 해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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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이무이
"무(無)를 통해 무(無)에 의해". 나는 내면을 말하지 않습니다. 나의 뇌는 우주의식을 담는 비어있는 그릇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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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프릭
서울에서 태어난 남성입니다. 광주에서 태어난 여성과 결혼했습니다. 아이는 용인에서 태어났습니다. 야옹이와 삼백이라 불리는 고양이 두마리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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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래청
여행 에세이 작가ㅣ문화공연가ㅣ 세계 40개국에서 2천여 회 재능기부 공연및 강의ㅣ세계여행 에세이 글쓰기 블로그 운영ㅣ캄보디아 "킬링필드에 다시 피는 야생화" 운영 선교사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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