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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모어 살롱
The girl who LIVED. 죽음의 고비에서 사랑으로 살았습니다 . 이제는 보답하고자 얼어붙은 세상에서 따뜻함을 찾아 글을 씁니다. 작은 불씨가 온 세상에 번질 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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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세연
일상에서 일어나는 소소한 일들에 의미부여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저서 '엄마인 당신에게 코치가 필요한 순간(2021)''당신만을 위한 100개의 질문(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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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효원
8년간 경단녀로 살아온 두 아이의 엄마. 7년차 강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삶의 이야기를 글로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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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윤
학창시절 지독한 학교폭력을 당하고 나와 같은 아이들을 품어주겠단 생각으로 교사의 길을 선택했습니다. 수학의 대중화를 위한 방법을 끊임없이 고민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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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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