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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경희
글쓰기를 좋아하는 심리 상담사 입니다. 책 <새로운 나를 만나는 치유하는 글쓰기>를 출간했으며 내담자와 함께 울고 내면의 아픔을 함께 치유하며 성장해 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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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샘
내가 걸어온 길, 그 길위에 지금도 걷고 있지만 걸어온 길과 걸어갈 길을 찾아 떠나는 글쓰기를 함께 해주는 브런치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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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환
듣고 말하는 것보다 쓰는 것을 더 좋아합니다. <보잘것없는 사람>, <조금 서툰 인생이라도 너라서 아름답다>를 썼습니다. 다문화학 박사로 대학에서 시간 강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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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현
짤막한 일상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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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키비너스
살다보니 아줌마가 되어 있다. 결혼도 못하고 혼자 살 줄 알았는데 결혼생활 1N년차, 돈 버는 일 만큼은 슬그머니 남편에게 미루고, 하고 싶은 것만 하고 사는 주부 한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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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언
무너진 자리에서 문장을 세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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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망
영화 <고양이집사>, 드라마 <인생은 고양이처럼> 고양이 일러스트 작가 / 길 위에서 만나는 고양이가 행복하기를 바라며 공존에 관한 작업 활동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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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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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채
강아채 변호사의 에세이입니다. 픽션과 논픽션이 섞여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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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릭
잡다구리한 감정에 휘둘리는걸 은근 즐기는, 되도록 최선을 다해 매 순간의 감정에 충실하고픈, 그런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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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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