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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댁
한국에서 막을 내린 인생 1막. 이젠 이국 땅을 배경으로 하는 내 인생 제 2막 이야기를 담습니다. 글이 좋아 기자를 꿈꿨고, 언론사와 방송사에서 근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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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구의 일기장
넘어지고 다시 일어서며, 실패 속에서 나만의 길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이 소소한 이야기가 어딘가에서 비슷하게 걷고 있을 누군가에게 살짝 닿았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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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 애널리스트
작가 18명과 함께 쓰던 공간에서 시작했습니다. 음악을 산업의 언어로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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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수빈 Your Celine
강렬하지 않아도 자꾸 생각나는, 마음을 은은하게 어루만지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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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다메
쌔빠지게 노동하는 프리랜서. 불안정하고 예측 불가능한 날들 속에서 낭만을 길어올리는 일을 취미로 합니다. 그래서 씁니다. 내 기쁨과 슬픔이 활자 위에 쓰여지는 최고의 낭만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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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치아
... 없으면서 있는 체하고, 비었으면서 가득 찬 체하며, 작으면서 큰 체하면, 떳떳하기 어렵다. 亡(無)而爲有 虛而爲盈 約而爲泰 難乎有恒矣. - 논어 술이편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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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
보고, 듣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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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
결핍 가득했던 유년시절을 지나 어른이 되었습니다. 가끔 삶이 힘들 때 그때의 나로 돌아가 글을 씁니다. 결핍 가득한 나의 이면을 글 안에서는 또 다른 나로 인정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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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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