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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병진
영화저널리스트. 유튜브 크리에이터. 에세이 작가. 야구팬. 前 '씨네21' 기자. 前 허프포스트코리아 엔터테인먼트 팀장 및 편집장. 前 왓챠 콘텐츠 마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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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넘
좋아하는 것에 대해 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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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타카
마이페이보릿 시네마스토어를 운영중이며, 책 '필요해서가 아냐, 좋아하니까 (2021)' ‘아직 최선을 다하지 않았어 (2023)‘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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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을전하는남자
제 글이 여러분의 경험을 확장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글을 씁니다.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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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스타시아
출판노동자. 지은 책으로는 《편집자의 마음》, 《들어봐, 우릴 위해 만든 노래야》(공저), 《취미로 축구해요, 일주일에 여덟 번요》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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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정은
웬만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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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앤트
그림을 그려온 삶이 그림으로 그려져 있는 순환지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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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t
일상 속 느끼는 생각들 중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글을 쓰는 게 꿈입니다. 제안은 언제든지 환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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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자 이조영
쌩초보 경매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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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우
나의 글이 누군가에게 감우(甘雨)가 될 수 있기를, 읽고 쓰는 일이 삶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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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 김지현 시인칼럼니스트
반짝이는 잔물결처럼, 삶의 이면을 감각적인 언어로 기록하는 시인이자 칼럼니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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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월
이월에 태어나서 이월. 행복하고 싶은데 행복이 너무 어려운 스물 중반. 살고 싶지 않을 때를 대비해 숨쉬는 법을 항상 연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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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집
내가 밝힌 만큼만 알고 계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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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ORESQUE
씨네21, VOGUE 등 10여 년 잡지를 만들었습니다. 지난해 '도쿄의 시간 기록자들', '때로는 혼자라는 즐거움' 출간. 사람, 그리고 문화에 대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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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그리는목각인형
따뜻한 글과 그런 만화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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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경험에 따른) 배움을 즐기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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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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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선
글 쓰는 디자이너이자 자기발견 디렉터.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일, 전문성, 커리어의 본질을 연구합니다. 개개인이 브랜드가 되는 세상을 만들고 싶어요. 콘텐츠의 힘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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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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