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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보름
요가매트 위에서, 108배 참회 끝에서, 마음속 먼지를 하나씩 털며 수련과 수행 사이를 걷습니다. 영화로 내면을 살피고 영화로 세상과 연결되는 감각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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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emondo
도망치듯 떠났던 서울을 5년 만에 다시 돌아와, <걸어서 서울 속으로>를 혼자 찍으면서 '나'를 발견하고 '나'로 살아가는 시간들을 연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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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워커
10대에 등교거부와 전교1등. 20대에 학사경고와 3번의 이직. 30대에 결혼과 이혼. 레일 위를 반듯이 걸어온 사람같지만 뭔가 다르게 살다가, 이제 작가로 살아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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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글음
깃털처럼 사뿐히 흔들리다 화살처럼 날카롭게 내리꽂는 글을 추구합니다. 영국 스코틀랜드에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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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롤
좋은 사람이 되려고 다방면으로 생각하고 고민하고 있습니다. 특별할 것이 없는 것이 장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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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휴가
리투아니아에서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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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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