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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ggy
런던에서 일과 삶의 균형을 고민하며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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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람
일본 생활 15년차, 시골에서 유유자적 먹고 마시고 쓰며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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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경
9년 째 하루도 빼놓지 않고 매일 쓰는 사람. 식물 200개와 동거하며 얻은 삶의 철학을 7권의 책으로 썼어요. 식물인문학 기반 웰니스 센터 초록생활연구소 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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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토리
<<괜찮아야만 하는 당신에게>> 출간 작가 - 내 안에 모든 답이 있음을 믿으며 매일 묻고 답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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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샘
일상의 힘을 믿고 살아 갑니다. 돌봄으로 삶을 풍요롭게 만듭니다. 관계 속에서 '나'가 존재함을 잊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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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권
글쓰기를 사랑하기에, 독서하며 소설과 시 그리고 산문을 씁니다. 속에 있는 꺼림칙하기 짝이 없는 흉흉한 것들을 긍정적인 방향으로 변모하기 위해 읽고 쓰기를 멈추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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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묾
작가명 머묾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영화의 별점은 5점만점이며 인생 영화들에는 6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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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환규
퇴직심리학자 최환규는 직장에 근무하는 동안 일이나 삶에서 최상의 결과를 얻고, 퇴직 후에는 의미 있는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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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담
새벽독서 8년째, 시인, 수필가, 경영학박사/교수, SSWB-ACT 코치, '건율원'에서 '체계적양서읽기'를 운영중이며 '엄마의 유산'외 11권을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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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릭
벽돌(brick) 한 장을 쌓듯이, 저의 글을 한 편씩 쌓아가고 있습니다. 그렇게 좀 더 단단한 사람이 되고 있습니다. 뉴질랜드에서 워킹홀리데이를 보내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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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재
지치고 힘든 사람들에게 따스한 위로를 전하는 작가 김희재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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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hee
좋은 글을 읽으면 살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 언젠가 그런 글을 쓸 수 있기를 바라며 읽고 또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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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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