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1
명
닫기
팔로잉
11
명
한줌
새올시 남산구 한강동 한 주임의 한줌 일기
팔로우
초코파이
생각하면 할수록 더 어려워져서. 그냥 아무 생각없이 씁니다.
팔로우
재넘어파
가끔이라도 쓰고 싶습니다.
팔로우
윤소
몸이 아픈 뒤 사실은 마음이 아픈 거였다는 걸 알았습니다. 이제 타인의 시선이 아닌 내면의 목소리에 따라 살려고 노력해요. 있는 그대로의 내 모습을 사랑할 수 있도록...
팔로우
유이언
무너진 자리에서 문장을 세우는 사람.
팔로우
나이서
파란 하늘에 하얀 뭉게구름, 살짝 쌀쌀한 바람이 주는 행복이 샤넬 백 보다 좋은 여자.
팔로우
새로운
20대에 남성지 기자, 30대엔 평범한 직장인이 됐습니다. 젊은시절 연애에 미친 연미새, 부모님께는 불효녀. 지금은 제법 정신을 차려 글로 과거를 청산 중입니다.
팔로우
윤은빛
'작가는 상처받지 않는다'는 말을 믿습니다. 촘촘하게 기록하는 글 조각으로 삶의 희로애락을 나눠봅니다. *<지옥을 탈출한 여자>는 매주 목요일에 연재합니다*
팔로우
솔바나
조용한 문장 속에 담긴, 어른의 마음을 씁니다.
팔로우
march
하얀 구름 아래, 파란 바다 옆, 초록 숲속에서 살고 있습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