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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y H
13살, 내가 아는 모든 것을 뒤로하고 홀로 영국으로 떠나온지 30년이 되어갑니다. 남 부러울 듯 없는 따뜻한 남편, 사랑스러운 아들 둘, 화려한 커리어. 잠시 쉬어가고도 싶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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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일학년담임
농촌의 작은 초등학교 1학년 교사입니다. 만 여섯 살 갓 넘은 아이들이 성장하느라 얼마나 애를 쓰는지, 그 노력들이 왜 숭고한지, 성장의 경건함을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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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랑선생
글쓰고 책 쓰는 사람 태지원 입니다. 집필 노동자 & 마감 중독자입니다. 지식의 부스러기를 모아 글로 엮어내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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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열한시
오전 열한시의 브런치입니다. 살림하는 일상을 씁니다. 브런치 매거진 < 살리는 살림 > < 엄마도 자랍니다 > 를 발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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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urel
나를 알아가는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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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육아
아이와 함께 행복한 일상이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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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쎄스글이다
yes to love, yes to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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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긋
싱긋! 웃으며 쉽게 재밌게 살아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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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워커
10대에 등교거부와 전교1등. 20대에 학사경고와 3번의 이직. 30대에 결혼과 이혼. 레일 위를 반듯이 걸어온 사람같지만 뭔가 다르게 살다가, 이제 작가로 살아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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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이
읽고 , 쓰고 , 사랑하라 의 다짐아래 글쓰기로 사람들과 소통하며 살아가고 싶은 여자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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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 위에 머무는 바람
삶을 관찰하고 기억하고 생각하기를 좋아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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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아이
나를 잊은 채, 잊은 줄도 모르고 살아가다 커피와 음악, 책과 함께 나를 찾아가는 여행을 시작하게 되었다. 사랑으로 토닥이고 응원하며 함께 성장하는 글을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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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윤
소소한 일상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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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고기
흩어지는 생각과 마음을 차곡차곡 글로 담아두고 싶어요. 차곡 차고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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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형
김주형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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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 정하늘의 Mecovery
저에게 주어진 운명을 사랑하고자 글을 씁니다. 지나온 삶의 많은 선택들이 인정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한 것이었음을 깨닫고, 자존감과 건강을 회복한 과정을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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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그릿
나를 지키고 살아남기 위한 방법을 찾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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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결
상실의 온도를 기록하는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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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
박하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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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은
오지선다형 정답 찾기 공부를 한 사람이 책을 통해 해답을 찾아 인생을 사는 사람. 배우며 살며 사랑하는.(목요일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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