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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재
좋아하는 일을 좋아하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 글을 쓰기 위해 다른 일을 하며 4권의 책을 냈다. 언제까지 글을 쓰며 살 수 있을지 늘 고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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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시나
'학교 망해라'를 외치던 자퇴 희망자에서 '학교 변해라'를 실천하고 있는 행동하는 철학자, 손시리냐고 묻지마세요, 따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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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력
삶의 특전사. 고통속에 살아남아 몸부림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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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글
단순하게 생각하고 단단하게 마음 먹고 단정하게 표현하기 위해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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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영
"위대한 예술가는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자기 삶을 통해 만들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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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반지
읽기 쉽고 잊기 어려운 한 문장을 위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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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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