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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서린의 뜰
지금 머물러 있는 나와 앞으로 떠날 내가 마주하는 낯선 삶의 단편(斷片)을 기록합니다. 짠한 엄마의 두 아이와 5개국 한 달 살기 여행에세이도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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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한 시옷
세 아이의 엄마이자 고등학교 국어교사, 내가 지금 좋아하는 것을 십년 후에도 좋아하고 있을까?라는 궁금증을 가지고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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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바디
텐바디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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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a lee
미국 알라스카에서 특수 보조교사로 일하며 자폐 아이들과 사랑에 빠져버린…. 사람 입니다. 장애란 무엇인지 이 아이들에게 교육은 어떤 의미인지 고민하며 길을 가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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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나다
36년 전 다리를 잃게 된 고작 5살 그 전후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점점 흐릿해져 가는 기억을 붙잡으며 기록하고자 합니다. 장애를 가지고서 마주하는 세상을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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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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