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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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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하시정
시간은 허공에 스민 잉크처럼, 번지며 사라지는 상흔이다. 이 글들은 갈라진 돌틈에 스며든 빗방울이 철학을 적시는 순간을 포획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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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메리
여자 항해사를 거쳐 현재는 해양경찰청 선박교통관제사로 살고 있으며, Happily ever after를 꿈꾸며 재혼에 성공한 에너지 넘치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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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효진
독서와 글쓰기를 좋아합니다. 성장과 변화와 도전하는 삶을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일본생활의 막연한 두려움을 글과함께 극복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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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신서점
<새벽 독서 후 한 문장>, <일본 이야기>, <오늘자 난중일기>, <전선의 반대편에서 본 이순신> 을 연재하고 있습니다. 스스로 납득되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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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자전거 여행과 문학, 동물과 자연 그리고 사람과의 소통을 사랑하는 이 시대의 소소한 모험가입니다. 언제나 배우고 여행하고 기록하면 삶이 즐겁지 아니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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