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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차중
시인의 시선으로 살아가는 이야기를 시와 산문으로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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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에스더
안녕하세요. 여에스더 박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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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ica
스타트업 인큐베이터. 퇴근 후에는 미국 로스쿨생의 삶을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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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와강
읽기와 쓰기, 커피와 불멍, 사진찍기를 좋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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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팬
마흔살 피터팬이 세상사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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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결
실천 휴머니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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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o
'쟤도 하는데 뭐- ' 의 [쟤]를 담당하는 사람입니다. 인생의 밤 기슭 어딘가를 헤메고 있는 당신에게, 마침 나도 헤메이고 있다고 나지막히 속삭이는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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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 HO
안녕하세요. 양세호입니다. 대학에서 그래픽디자인을 전공하였고, 캐릭터 디자인, 그래픽노블, 웹툰, 그림책, 디지털 애니메이션을 창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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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
통증과 감정을 연구하는 의사입니다. 삶의 고통 속에서 마음이 들려주는 이야기를 듣고자, 이곳에 글을 씁니다. 당신의 하루에 조용한 쉼이 닿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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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엄쓰c
낮에는 대기업의 엔지니어로 일하고, 새벽과 밤에는 글을 쓰는 작가이자 싱글맘입니다. 삶의 불안 속에서도 진솔함과 회복력을 담아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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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영
브런치에서 책 쓰는 사람입니다. (전)삼성전자 마케팅기획실에서 근무한 오랜 경험으로 직장인을 위한 글과 여성들을 위한 감성에세이를 아침마다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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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하나
글을 쓰며 스스로를 치유하며 살아요. 마음에서 좋은 향이 났으면 참 좋겠어요. 그 향이 당신에게도 닿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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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이람
감각을 해석하는 INTP 디자이너. 패션을 전공했고, 먹는 행위와 소비 구조를 관찰합니다. 감정보다 구조, 취향보다 설계를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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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나
영화가 저를 먼 나라까지 오게 만들었습니다. 많은 시간 렌즈를 통해 세상을 보고, 세계를 조금 더 잘 듣고 보기 위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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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리오스
음악과 글, 그리고 여행을 통해 나는 또 다른 세상을 바라보고, 나 자신을 다시 읽어보려 합니다. 기억이 물들인 시간과 나의 공간 속의 단상들을 천천히, 조용히 풀어놓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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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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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호동호
가난해서 즐거운 농촌 생활을 씁니다. 녹색당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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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님
수동타자기와 아날로그 음악듣기를 좋아하고 타자기로 글을 쓰며 작가를 꿈꾸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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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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