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5
명
닫기
팔로잉
5
명
유어예
과민한 장을 가진 부끄러움 많은 처자
팔로우
고줄향
38년간 한 직장에서 밥벌이하다가 드디어 은퇴합니다. 늘 꿈꿔왔던, 여행하고 글쓰는 사람으로 살아갈 작정입니다. 여행,고양이,미술관,코칭,NVC에 관심많아요^^
팔로우
편성준
카피라이터 출신 작가. 『부부가 둘 다 놀고 있습니다』『살짝 웃기는 글이 잘 쓴 글입니다』『읽는 기쁨』『나를 살린 문장, 내가 살린 문장』 등 출간.
팔로우
유정식
유정식의 브런치입니다. 경영 전문 작가, 경영 컨설턴트, 번역가로 활동 중입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