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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키운 아이
시사프로그램 방송작가. 아홉 살 집착 순정남을 만나기 위해 매달 베트남 호찌민과 한국을 오가는 기러기 엄마. 호찌민 국제학교 적응기와 해외살이 이야기를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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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코와푸치코
아닌 척하지만 나도 겪고 너도 겪는 이야기. 그래서 더 궁금한 남들의 이야기. 나만 그런 거 아니네 하며 안도하고공감할 수 있는 글을 쓰는 일상작가 피코와푸치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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