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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쏭짱
전원주택으로 이사와서 길고양이들과 만나게 되었습니다. 아무도 기억해주지 않은 길고양이들의 삶을 남기고 싶어 글을 씁니다. 그리고 살아가는 소소한 이야기로 나를 만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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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디
불어를 공부합니다. 쳇베이커와 마르크 샤갈, 로트렉을 좋아합니다. 요시모토바나나 책을 수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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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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